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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자·건축, ‘학부생 연구프로그램’ 선정
작성자 대외협력처 (news1) 작성일 2017/06/26 조회수 1005

정부 연구비 지원받는 경일대 학부생
경일대 전자·건축, ‘학부생 연구프로그램’ 선정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학부생 연구프로그램(URP, Undergraduate Research Program)에 전자공학과와 건축학부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이공계 학부생들의 창의·융합적 연구역량을 향상시키고 자기 주도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연구지원 사업으로 기초연구부문과 창의·융합부문으로 나누어 과제를 공모했다. 그 결과, 전국 대학에서 총 90개 연구 과제를 선정했는데, 이 중 경일대는 전자공학과의 ‘자유공간 광학중계통신 기반 물리계측 보안연구(4학년 박근모, 3학년 석한화, 2학년 장은선, 지도교수 황규성)’팀과 건축학부의 ‘건축문화재의 디지털 보존에 관한 연구(4학년 이홍환, 3학년 김정환·유정묵, 지도교수 우승학)’팀이 선정되었다.


두 연구팀은 정부로부터 앞으로 6개월 간 9백만 원과 7백만 원의 연구비를 각각 지원받아 연구 과제를 수행한다. 이 기간 동안 예비 연구자로서의 자기 주도적 연구능력을 기르고, 창의적인 연구 성과물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추후 사업계획에 따라 연구결과를 국내 등재지에 게재하고, 지도교수들은 SCI급 논문을 게재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전자공학과 황규성 교수는 “올해 선정과제가 작년보다 절반가량 줄었는데 두 팀이나 선정되었다”라며 “팀을 이루어 연구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최신 선행연구 기회를 얻는다는 점에서 학부생의 연구역량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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