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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일대 소방대학, 소방공무원 산실로 자리매김
작성자 대외협력처 (news1) 작성일 2017/09/28 조회수 1018

경일대학교 소방대학, 소방공무원 산실로 자리매김
2017년 상반기에만 소방방재학과 15명, 응급구조학과 8명 합격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 소방대학 소방방재학과와 응급구조학과가 소방공무원 배출 요람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일대는 소방방재학과 15명과 응급구조학과 8명이 2017년 상반기 소방공무원 임용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소방방재학과는 작년 21명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만 15명이 소방공무원 임용시험에 합격했다. 하반기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을 포함하면 작년 합격생 수를 웃도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응급구조학과는 2011년 영남권 최초의 4년제 학과로 출발한 이래 2015년 첫 졸업생을 배출하며 최근 3년 동안 15명의 소방공무원을 배출했다. 졸업생 대비 공무원 합격률은 25%로 경일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졸업생 4명 중 1명은 소방공무원 임용시험에 합격을 하는 것이다. 공무원 외에도 다양한 진로를 선택하는 학생들이 있기에 이러한 결실은 주목할 만하다.


경일대 소방방재학과와 응급구조학과는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함과 동시에 소방공무원 배출 요람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점을 큰 성과로 보고 있다. 이렇게 해를 거듭하며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것은 학생들의 노력과 교육부 특성화 사업 외에도 학교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소방방재학과는 교육부 특성화 사업인 ‘GO-FIRST’ 사업단을 운영하며 소방 관련 자격증 특강, 해외탐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두 학과는 투비(TOBE) 이노베이터(Innovator) 사업을 통해 지역의 노인·아동복지 시설에 대한 소방안전교육 및 점검뿐만 아니라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 교육 등도 진행하고 있다.


소방대학 김명철 학장은 “소방방재학과의 11명 전임교원과 교육 시설은 전국 최고 수준”이라며, “단과대학으로 특화된 장점을 통해 소방학의 메카로 발전할 것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응급구조학과 김영화 학과장은 “졸업생 대비 소방공무원 합격률은 단연 최고다”라며 “단기간 최고의 성과를 거둔 경일대 응급구조학과는 학생들이 응급의료체계의 중추적인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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