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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선정
작성자 대외협력처 (news1) 작성일 2017/10/17 조회수 289

경일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선정
시범사업 후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5년 간 10억 원 투입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센터 유치 사업’에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지역의 취‧창업 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선정해 지역사회 및 지자체와 연계하여 청년들에게 특화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모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경일대는 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총 사업비 6천만 원(고용노동부 50%, 경상북도 25%, 경일대 25%)으로 시범사업을 수행하고,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 동안 매년 2억 원,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일대 재학생을 비롯한 지역의 청년들을 위한 특화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경일대는 “청년의 꿈을 가꾸고 행복을 실현”하겠다는 비전으로 입학 직후부터 취업성공까지 학생의 경력을 체계적으로 상담·관리해줄 SPRIG 시스템을 구축해 학생 개인별 맞춤형 진로·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취·창업, 진로, 해외취업 등 전담 컨설턴트 3명을 추가로 배치해 학생 진로 및 취업상담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각종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배상욱 취업처장은 “대학일자리센터 유치를 계기로 진로 및 취업 상담지도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취업지원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청년고용 활성화를 선도하는 대학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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