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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속리산 등반대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4/11/08 조회수 2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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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출발은 10월 23일 토요일 어린이 대공에서 8:25에 출발하였다. 고속도로에서 상주방향으로 가는데 상주휴게소에서 경품추첨권을 나누어 주고 9시 40분에 상주의 속리산 매표소로 향하는데 들판은 누른 황금을 추수하는 것이 눈에 들어오면서 곳곳에 추수가 끝난 곳도 있었다. 그것을 보면서 또 한해가 지나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삶을 돌아보게 된다.

버스속에서 일정에 관한 간단한 안내를 받으면서 그 일정은 화북면 매표소에서 문장대, 신선대, 경업대, 세심정, 법주사로 향하는 하루 코스로 일정이 이루어졌다.



날씨가 축복을 하는 것 같다. 날씨가 너무나도 좋다. 상주 고속인터체인지를 나오면서 속리산으로 향하는 길은 정말 위험한 길이었다. 아름답기도 했다.



많은 차들이 속리산 매표소로 향하였다. 이 속리산 상주매표소는 다른 곳보다 매표소 가격이 약간 싸게 살 수 있었다. 10:40분에 도착하여 13시에 속리산 문장대에 올라갈 수 있었다. 그곳은 두려움과 무서움 및 약간의 살살함을 주었지만 내려다보는 경치는 잘 도전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산 꼭대기의 나무는 얼신스럽게 나무가지만이 있지만 중턱과 밑은 고운 모습을 하고 있다. 문수봉을 지나 신선대에서 경업대를 지나가면서 또 다른 바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 내려오면서의 다리의 후들그림과 자연의 변화하는 모습은 힘든것을 잊어버리게 해 주었다. 또한 법주사의 부처님전을 볼 수 있다는 기쁨은 나의 힘든 것을 이겨갈 수 있게 해 주는 것이었다. 약 15시 40분이 되어서야 법주사를 들어갈 수 있었다. 그곳에서의 청동불을 보면서 시심을 잃으키는 것도 보았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으로 인해 절이라는 고유의 안정감이 없는 것이 조금은 나를 실망시켰지만 건축양식의 독특함 그리고 안으로 들어갈 수록 조용하고 절다워지는 것이 너무나 좋았다. 절의 일주문 입구에서는 반갑게 바위에서 물이 나오는 것이었다. 이 물을 생수통에 받아서 버스 주차장으로 오면서 감사함을 느꼈다. 배도 고프고 해서 떡을 먹으면서 생수를 먹었기 때문이다. 돌아오는 길은 상주휴게소에서 잠깐 쉬고 대구에 도착하니 약 19시 20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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